Brand와 Big Data,
두 단어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와 정직하게 측정되는 데이터. 투비스토리는 이 두 가지를 한 팀이 함께 고민합니다.

광고가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끝까지 지켜봅니다.
예전의 광고는 효과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큰 비용을 들여도 그 광고가 손님을 얼마나 데려왔는지 알기 어려웠지요.
온라인은 다릅니다. 광고를 보신 순간부터 클릭과 방문, 문의, 결제까지 모든 걸음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투비스토리는 그 기록을 차분히 따라가며 예산을 옮깁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단순합니다. 같은 비용으로 고객님이 더 많은 손님을 만나시는 것. 그 단순한 목표를 위해 2008년부터 매일 숫자를 들여다봐 왔습니다.
광고의 역할과 책임
널리 알리기 전에 알릴 내용부터 좋아야 합니다
광고로 관심은 모았는데 기대했던 결과가 따라오지 않으면, 더 강한 문구나 더 많은 노출부터 고민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알리는 힘이 커지는 것과 고객이 만나게 될 상품과 서비스가 좋아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투비스토리는 광고를 이야기할 때 무엇을 널리 알릴 것인지부터 함께 생각합니다.
좋은 내용: 광고를 통해 장점이 널리 전달됨
좋지 않은 내용: 광고를 통해 문제도 널리 드러남
마케팅은 증폭기와 같습니다. 좋은 내용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지만, 좋지 않은 내용도 같은 힘으로 퍼뜨릴 수 있습니다. 상한 과일을 금박지로 훌륭하게 포장하면 더 많은 사람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장이 좋을수록 그 과일이 상했다는 사실도 더 빨리 알려집니다.
그래서 광고의 표현을 다듬는 일과 상품과 서비스의 내용을 발전시키는 일을 함께 봐야 합니다. 대행사는 사업이 이미 가진 장점을 잘 드러내고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장점을 광고 문장만으로 새롭게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그것을 일관되게 발전시키는 일이 바탕에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이 역할의 범위를 분명하게 생각합니다. 투비스토리가 하는 일은 가진 가치를 더 잘 전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방향을 바꿔야 한다면 왜 바꾸는지 살피고, 외부의 제안도 사업의 조건에 맞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그 장점을 전달해야 광고의 힘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 2027』에서
말보다 먼저,
걸어온 기록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은 대행사가 비슷한 약속을 합니다. 투비스토리는 그 약속을 이미 지켜 온 흔적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직접 운영합니다
2014년부터 매일경제 교육센터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가르쳐 왔습니다. 강의에서 나눈 방법은 다음 날 고객님의 광고 계정에 그대로 쓰입니다.
업종의 사정을 잘 압니다
B2B IT 기업과 가맹 500호점, YBM 교육 브랜드, 병의원,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까지. 막연한 약속 대신 "이 업종에서는 이렇게 움직였어요"라고 말씀드립니다.
숫자로 차분히 답합니다
2008년부터 쌓아 온 매체 단가와 전환율, 계절마다의 흐름이 있습니다. 월 100만 원 계정이라도 어떤 매체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꼼꼼히 알려드립니다.
책으로 먼저 검증받았습니다
대표가 쓴 책이 14권입니다. 페이스북 광고부터 B2B, 병원, AI 타깃 광고까지, 지금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책에 적었습니다. 잘한다는 말 대신 서점에 꽂힌 책을 보여드립니다.
공식 파트너로,
정식 출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메타코리아 파트너 대행사
2014년 SMB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운영합니다.
한국오라클 골드파트너
마케팅 자동화 분야의 골드파트너입니다. 상담 신청부터 고객 관리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만들어 드립니다.
정식 등록 출판사
출판사 신고 제2024-203호(강남구청). 자체 ISBN으로 책을 펴내고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Amazon에 유통합니다.
공공기관 공식 홍보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SNS, 국립암센터 대한민국 10대 암 홍보, 국립일산병원,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했습니다.
눌러서 크게 보기반응으로 구분하는 고객
처음부터 좁히기보다 반응을 보며 집중합니다
우리 상품을 살 사람만 정확하게 찾아 광고하고 싶다는 생각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타깃 조건을 더 많이 넣고 대상을 더 좁히면 광고도 정교해질 것이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대상을 제한하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만나기도 전에 제외할 수 있습니다. 타기팅의 목적을 좁히는 데만 두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 가능성이 있는 집단을 넓게 살피기
- 집단별 반응 구분하기
- 반응이 있는 대상에 집중하기
투비스토리는 타기팅을 전체 안에서 반응하는 집단을 구분하는 과정으로 봅니다. 넓게 살펴보면서 어떤 사람들이 광고에 더 반응하는지 확인하고, 그 반응을 바탕으로 집중할 대상을 정제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세밀하게 입력했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어떤 집단의 관심을 확인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미 구매할 마음이 충분한 사람만 기다리는 방식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광고를 보기 전에 설득이 끝난 사람은 기대만큼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고에는 아직 관심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에게 다가가 선택의 이유를 전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는 일과 그 사람을 설득하는 일은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저희는 타깃을 정할 때 누구를 제외할지에 앞서 어떤 반응을 보고 집중할지 생각합니다.
심진보 대표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에서
마케팅부터 개발까지,
한 지붕 아래에서 일합니다.
외주에 넘기지 않고 직접 하기에, 말씀하신 내용이 그대로 화면과 광고에 담깁니다.
마케팅 1팀
블로그와 카페, 영상, SNS 같은 브랜드 마케팅과 검색·디스플레이 광고를 맡습니다.
마케팅 2팀
블로거와 소비자 체험단, 대학생·주부 기자단을 운영합니다.
광고팀
메타, 네이버, 구글, 카카오, 모비온 광고를 운영하고 성과를 측정합니다.
디자인 · 개발팀
홈페이지와 이벤트 페이지, 웹툰, Android·iOS 앱을 만듭니다.
한 해 한 해,
차곡차곡 쌓아 왔습니다.
2026
시그니처 진료 컨설팅 시작
2025
투비스토리 출판 사업 본격화
2023
서울신용보증재단 온라인 마케팅 멘토
2021
소상공인 컨설팅 시작
2017
YBM 주니어사업본부 온라인 광고 시작
2014
메타코리아 SMB 파트너 선정 · 매일경제 교육센터 강의 시작
2010
투비스토리 주식회사 법인 설립
2008
투비스토리 시작
성과를 읽는 비교 기준
성과의 의미는 비슷한 조건과 비교할 때 보입니다
이번 광고의 클릭률이 높아졌거나 문의가 늘었다면 반가운 변화입니다. 다만 그 숫자만으로 현재 성과가 어느 수준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안에서 좋아진 결과인지, 비슷한 조건의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도 좋은 결과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성과의 크기와 비교의 기준을 함께 봅니다.
같은 업종, 비슷한 고객, 유사한 조건에서 진행된 광고를 비교하면 우리의 위치를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부 기록은 어떤 제품과 캠페인이 잘됐는지 알려줍니다. 여기에 다른 브랜드의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이 더해지면 어느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비교는 여러 광고를 경험하는 대행사와 달리 브랜드 내부에서는 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험 있는 대행사의 의견을 듣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저희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다른 곳의 숫자를 그대로 목표로 삼는 일이 아닙니다. 비교할 조건이 얼마나 비슷한지 살피고, 현재 위치와 개선 방향을 읽는 것입니다.
기대에 못 미친 광고에도 살펴볼 기록은 남습니다. 실패했다는 결론만 내리면 그 기록의 가치를 놓치기 쉽습니다. 투비스토리는 결과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남은 데이터를 다음 판단에 활용하는 관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사 정보
- 회사명
- 투비스토리 주식회사 (2BSTORY Co., Ltd.)
- 설립
- 2008년(법인 2010년 4월)
- 대표이사
- 심진보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23 한양빌딩 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35062
- 사업 분야
- 광고대행, 홈페이지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출판, CEO 및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
- 연락처
- 070-8676-7373 · help@2b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