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얻은 방법을,
오래 남는 책으로 엮습니다.
대표 심진보의 저서 14권. 그중 7권은 투비스토리가 직접 펴냈습니다.
책이 만드는 전문성
전문가라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서 전문가가 됩니다
전문가라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서 전문가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쓰는 동안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생기고, 책이 주는 신뢰가 독자와의 거리를 좁혀 주기 때문입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지식을 나열하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을 핵심으로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흩어져 있던 현장 경험과 지식이 논리적인 구조를 갖춘 체계로 정리되면서,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중심이 되는 요소들이 선명해집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도 그것을 명확한 언어로 설명하고 체계화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책을 쓰면 자신의 방식을 독자의 관점에서 다시 구성하게 됩니다. 왜 이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나은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훈련이 여기에서 생깁니다.
현장에서도 설명이 달라집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되고, 그 태도는 고객에게도 전달됩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6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 2027』
2027년 개원을 앞둔 원장님을 위한 개원 마케팅 실무서입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병원 마케팅 트렌드 2027』
다가오는 해의 병원 마케팅 흐름을 미리 정리했습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6
『시그니처 진료의 이해 — 선택받는 병원의 조건』
같은 조건에서도 결과가 달라지는 병원의 공통점, 시그니처 진료를 다뤘습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5
『병원 개원 마케팅 트렌드 2026』
2026년 개원 시장을 미리 내다본 책입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5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
검색을 기다리지 않고 고객이 먼저 발견하게 만드는 광고 이야기입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5
『원장님을 위한 병원마케팅 자가 진단 KIT』
원장님이 스스로 점검하실 수 있는 마케팅 체크포인트를 담았습니다.
투비스토리 출판투비스토리 · 2025
『의사를 위한 AI 출판 가이드』
AI의 도움으로 의사가 쉽게 책을 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e비즈북스 · 2024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
개원 준비 노트에 꼭 적어야 할 91가지 체크리스트.

e비즈북스 · 2021
『원장님께 드리는 병원마케팅 조언 100』
개원에서 상담실까지, 병원을 위한 100가지 조언.

e비즈북스 · 2019
『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
B2B 디지털 마케팅의 12가지 해법과 실제 사례.

e비즈북스 · 2017
『페이스북 광고 이기는 전략』
페이스북 광고대행사는 이렇게 일합니다.

길벗 · 2013
『링크드인 무작정 따라하기 (공저)』
인맥과 경력을 쌓는 링크드인 활용법.

전자신문사 · 2006
『미래기업의 생존전략 — 유틸리티 컴퓨팅』
클라우드 시대를 앞서 다룬 IT 전략서.

2002
『IT재해복구 전략과 구현』
HP 컨설턴트 시절의 첫 책.
책이 데려오는 사람
책은 설득된 사람을 만나는 가장 조용한 방법입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넘어, 나의 가치관과 철학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과 연결되는 과정입니다.
- 책을 만난 사람
- 읽은 사람
- 공감한 사람
- 찾아오는 사람
책은 저자의 생각과 주장에 공감할 독자를 만나고 신뢰를 쌓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은 그런 사람을 찾고 신뢰를 쌓는 도구가 됩니다.
책의 힘은 물리적인 제약을 넘어설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지역에서만 활동하던 사람도 책을 통해 전국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로 목소리를 넓힐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공감한 사람은 이미 어느 정도 설득된 상태로 찾아옵니다.
책은 필터 역할도 합니다. 나의 메시지와 철학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독자가 되지 않고, 공감한 사람은 더 깊이 연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더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심진보 대표 『의사를 위한 AI 출판 가이드』에서
원장님과 전문가의 이야기도 책으로 엮어 드립니다.
투비스토리 이름으로 펴낸 원장님들의 책은 교보문고와 YES24, 알라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값과 시간의 무게
책 한 권의 값은 돈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의지입니다
책 한 권의 가격은 보통 2만 원 안팎입니다.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돈으로 책을 샀다는 것은 그만큼 저자의 콘텐츠에 가치를 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구독 버튼을 누르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행동입니다. 금전적 투자가 따르는 행동에는 그만큼 강한 의지와 관심이 담깁니다. 관심이 말로만 머무는지, 돈을 내고 확인할 만큼인지가 여기에서 갈립니다.
읽는 행위 자체도 다릅니다. 유튜브 영상은 짧은 시간 안에 소비되고, 많은 경우 다른 일을 하면서 틀어 놓습니다. 책은 펼치는 순간부터 적극적인 몰입을 요구합니다. 독자는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내용을 이해하고 흡수하려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