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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토리(주) 2BSTORY

더 많은 분이 마음을 보태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비영리의 목표는 매출이 아니라 공감과 참여입니다. 후원과 서명, 함께하는 마음이 조금 더 멀리 닿도록 돕습니다.

정기 후원의 진정한 가치

클릭당 비용보다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 함께할 진성 후원자입니다

비영리 단체나 국제 구호 기구의 모금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플랫폼의 단기 수치와 현장의 체감 사이에 큰 괴리를 겪게 됩니다. 가령 기아 상태의 어린이를 돕자는 구호 광고는 사회적으로 매우 시급하고 뜻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대중 모두에게 일률적인 호응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시청자 중 일부는 국내 사정도 어려운데 왜 해외를 돕느냐며 반발하기도 하고, 댓글에서 논쟁이 벌어지며 광고 평점이 낮아져 클릭당 비용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클릭당 광고비
  • 정기 후원 전환율
  • 정기 후원 금액
  • 전체 투자 대비 효과

단순히 클릭당 비용(CPC) 같은 표면적인 광고 지표만 바라보면 이러한 캠페인은 효율이 떨어지는 실패한 광고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영리 후원 마케팅의 성패는 몇 번의 가벼운 클릭이나 단기적인 유입 단가로 가늠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 너머에 진정한 후원의 결심을 이끌어내는 힘이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광고에 깊이 감동하여 기꺼이 마음을 여는 소수의 진성 후원자가 있다면 전체 ROI 관점에서 이 캠페인은 매우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매월 10만원을 기부하는 정기 후원으로의 전환율이 높다면 클릭당 몇천 원의 광고비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찰나의 클릭 수에 현혹되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할 정기 후원자를 발굴하는 캠페인을 지향합니다.

심진보 대표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에서

  • 참여마다 다른 길

    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 서명마다 길을 따로 냅니다.

  • 감정과 사실의 균형

    마음을 움직이되, 사실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 후원자 정보 보호

    후원자의 개인정보를 무겁게 여깁니다.

  • 한 푼도 소중하게

    광고비 한 푼이 곧 사업비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함께한 기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아름다운재단, 사회연대은행과 캠페인을 함께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SNS 운영과 건강메시지 100화, 국립암센터 대한민국 10대 암 홍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SNS 운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인천항만공사, 광주문화재단과도 함께했습니다.

다매체 시대의 비영리 홍보

담당자 한두 명이 모든 매체를 맡아 운영하기는 어렵습니다

디지털 홍보 환경의 변화는 이미 공공기관에서도 10여 년 전부터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과거에는 네이버 블로그 하나만 개설해 성실하게 관리해도 충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처럼 관리해야 할 홍보 매체가 늘어나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기 위한 전담 인력, 즉 ‘뉴미디어 담당관’이라는 직책까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 매체별 특성과 알고리즘 이해
  • 광고 콘텐츠 제작
  • 전환 분석
  • 매체 조합 설계와 운영

이러한 미디어 다변화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기업과 비영리 조직 모두에게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각 채널마다 이용하는 대중의 성격이 다르고 알고리즘의 규칙도 제각각이어서, 다양한 광고 매체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조직의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비영리 조직이나 기업 내부 인력만으로 이 모든 업무를 감당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실무 직원 한두 명이 매일 쏟아지는 일상 업무 속에서 매체별 알고리즘을 분석하고, 시선을 끄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기획하며, 유입 후 전환 데이터까지 추적·분석하는 일은 시간적으로도 전문성 면에서도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투비스토리는 업종과 입지,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매체 조합을 설계합니다.

심진보 대표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말씀만 건네 주세요.

지금 계신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 걸음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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