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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토리(주) 2BSTORY

보기 좋은 홈페이지보다, 문의가 오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사람들이 어느 화면에서 머물고 어떤 문장 앞에서 상담을 신청하는지, 광고를 운영하며 매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반응형 홈페이지

    PC와 휴대폰 어디서나 편하게 보이고, 검색에도 잘 잡히는 구조로 만듭니다.

  • 랜딩 · 이벤트 페이지

    광고에서 들어오신 분이 바로 문의하실 수 있는 한 장짜리 페이지.

  • 모바일 앱

    Android와 iOS 앱을 함께 개발합니다.

  • 웹툰 · 캐릭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전하는 그림 콘텐츠.

  • 인포그래픽

    숫자와 정책을 한눈에 보이게 정리합니다.

  • 영상

    숏폼과 롱폼, 유튜브 영상을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웹툰과 인포그래픽도, 직접 그립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에 납품해 연재한 콘텐츠 가운데 일부입니다. 2020년 회사 소개 자료에 실린 작품입니다.

중소기업청 정책홍보 웹툰 10회 연재
중소기업청 · 정책홍보 웹툰 10회 연재

영상이라는 누적 자산

영상은 한 번 쓰고 버리는 광고가 아니라 쌓이는 자산입니다

영상 콘텐츠는 단발성 광고가 아니라 누적자산형 콘텐츠입니다. 한번 제작한 영상을 유튜브 등에 올려두면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조회되며, 새로운 유입을 만듭니다.

  1. 긴 원본 영상 제작
  2. 핵심 부분을 짧게 편집
  3. 숏폼 플랫폼에 재활용

처음에는 비용이 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투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의 원본을 여러 곳에 나눠 쓰는 원소스 멀티유즈를 권합니다. 5분짜리 16:9 비율의 설명 영상을 유튜브용으로 만들었다면, 그중 핵심 부분을 1분 이내로 편집해 쇼츠, 릴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청자를 겨냥할 가능성이 있다면 AI 자막 번역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버전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 때는 한 편을 잘 만드는 것과 함께, 그 원본에서 어떤 장면을 나눠 쓸지 처음부터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하나의 원본을 채널에 맞게 편집하면 여러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트렌드 2026』에서

기본으로 지키는 것

웹 표준과 접근성, 여러 브라우저에서의 호환, 보안 점검을 기본으로 지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배너와 팝업을 직접 바꾸실 수 있고, 손님이 어디서 오셨는지 통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 다음의 한 페이지

클릭은 문 앞까지, 매출은 도착한 페이지에서 갈립니다

광고를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웹사이트 문 앞까지 데려오는 일에 그치지 않고, 방문한 사람을 실제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설득 구조를 완성하는 일입니다. 클릭률은 관심의 지표이며, 실제 전환을 위해서는 도착한 페이지의 콘텐츠와 디자인, 신뢰 요소와 편의성도 연결되어야 합니다.

광고와 웹페이지 사이의 흐름이 단절되면 유입된 트래픽은 순식간에 이탈합니다. 광고는 세련되고 감각적인데 연결된 홈페이지가 10년 전 PC 화면 규격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면, 이용자는 해당 기업의 신뢰도에 강한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의 찰나의 불편함이나 어색한 흐름은 구매와 문의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이 됩니다.

방문자가 마주하는 랜딩페이지는 철저하게 단일한 상품과 서비스 주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렌터카 광고에서 20대에게 인생 첫 차로 K3를 권했다면, 도착한 페이지에서는 오직 K3의 혜택과 설득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 자리에 30대를 위한 소나타나 40대를 위한 그랜저까지 한꺼번에 나열하거나 다른 차량 링크를 달아두면, 고객의 집중력은 흩어지고 결국 아무런 문의도 남기지 않은 채 페이지를 벗어나게 됩니다.

투비스토리는 광고 소재부터 최종 도착 페이지까지 일관된 설득의 동선을 설계합니다.

쓰기 편한 관리자 화면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믿을 만한 도구지만, 관리자 화면이 낯설어 결국 쓰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이 쓰기 편한 한국식 관리 화면을 새로 만들고, 콘텐츠 편집은 쉬운 도구로 교육해 드립니다. 검색과 AI 답변에 잘 노출되도록 하는 작업도 이 위에서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구조 설계

디자인만 이야기하지 말고, 구조를 함께 요청하십시오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거나 개편할 때 시각적인 디자인에만 모든 관심이 쏠리면 정작 사이트가 갖추어야 할 정보의 뼈대를 놓치기 쉽습니다. 주요 서비스 설명과 이용 안내가 큰 통이미지 안에만 갇혀 있으면 방문자는 물론 검색 엔진도 필요한 정보를 읽어내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넣지 말고 본문 텍스트로도 제공해야 합니다. 위치와 운영 시간, 문의 방법 같은 필수 정보도 본문 텍스트로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웹사이트를 구성할 때는 체계적인 페이지 분할과 콘텐츠 배열이 필요합니다. 기업 및 대표 소개, 핵심 서비스별 상세 설명, 첫 방문자를 위한 이용 절차, 문의 접수, 위치와 안내 등을 각각 찾기 쉬운 독립된 페이지로 구성해야 합니다. 서비스 설명 페이지는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명확한 답변, 적용 대상과 한계, 사전 점검 사항, 작성자와 검토자 및 갱신일, 신뢰할 수 있는 근거와 문의 순서로 정돈되어야 신뢰를 얻습니다.

투비스토리는 눈에 보이는 디자인 너머로 검색 엔진과 AI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웹사이트의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 1–2주

    기획 — 메뉴와 화면을 설계하고 콘텐츠를 모읍니다.

  • 2–5주

    디자인 — 메인 시안에서 서브 페이지까지 다듬습니다.

  • 4–7주

    개발 — 상담 신청과 관리자, 게시판을 만들고 기존 자료를 옮깁니다.

  • 7–8주

    확인 — 세 번에 걸쳐 꼼꼼히 확인합니다.

  • 8주

    오픈 — 문을 열고, 안정될 때까지 곁에서 살핍니다.

유지보수

마케팅을 함께 맡겨 주신 고객의 홈페이지는 무상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단톡방에 말씀 주시면 바로 고쳐 드립니다.

중심과 바깥의 채널

홈페이지는 중심이고, 회사 자랑보다 고객 관점의 정보가 먼저입니다

B2B 디지털 마케팅에서 중심에 있어야 하는 것은 기업 홈페이지입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는 홈페이지로 사람을 데려오는 바깥 채널입니다. 이 중심과 바깥이 뒤바뀌면 무엇이 성과를 만들었는지 재는 일부터 어려워집니다.

홍보채널
블로그
홈페이지 중심

홈페이지 없이 블로그만 운영하거나 온라인에 브로셔만 올려 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거나 번역투가 남은 문장이 그대로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려하지 않더라도 PC와 모바일에서 제대로 읽히는 공식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에는 공식 자료와 연락처를, 홍보채널에는 최신 소식과 시연 영상처럼 변화하는 자료를 담기 좋습니다.

홈페이지에는 회사가 자랑하고 싶은 내용보다 고객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야 합니다.

특허와 연구소, 연구원 수, 해외지사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을 설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관점의 자랑은 고객 관점의 정보로 바꿔야 설득이 됩니다. 우리 제품을 선택한 뒤 고객에게 어떤 일이 생기는지, 비슷한 규모의 고객에게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를 먼저 보여 주는 편이 낫습니다.

심진보 대표 『실전! B2B 마케팅 성공방정식 10가지 해법』에서

제작 사례는 요청하시는 분께 보내 드립니다.

업종과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시면, 비슷한 사례를 골라 따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말씀만 건네 주세요.

지금 계신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 걸음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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