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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토리(주) 2BSTORY

1호점에서 500호점까지, 곁에서 함께했습니다.

본사가 가맹점을 모으는 시계와 지점이 매출을 만드는 시계. 두 시계가 함께 잘 돌아가도록 돕습니다.

가맹과 메뉴의 균형

가맹점을 모으는 말과 손님을 부르는 메뉴는 달라야 합니다

외식업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가맹점을 모으기 위한 광고와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이 혼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XX치킨 월 매출 1억원”이나 외식업계에서 유행했던 “B급 상권에서 A급 매출” 같은 문구는 가맹 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한 전형적인 가맹 마케팅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사업자를 모으는 메시지만으로는 매장의 실제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가맹 마케팅: 사업자 모집·매출 강조

  • 소비자 마케팅: 메뉴 맛 강조

손님이 매장을 찾게 만들려면 메뉴 마케팅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XX치킨, 튀기지 않고 구워서 더 맛있어요”처럼 치킨의 맛을 강조하는 것은 소비자 마케팅입니다. 가맹 본부가 내세우는 매출 수치에 이끌려 출발하더라도, 손님을 설득하는 힘은 결국 그 매장이 내놓는 음식과 서비스의 본질에 달려 있습니다.

실제로 B급 상권에서 A급 매출이 나오기 위해서는 단순히 입지가 좋기를 바라거나 사전에 갖춘 인지도 하나에만 기대어서는 안 됩니다. 상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목표한 성과를 내려면 메뉴의 힘을 비롯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단 하나의 조건에만 의존하는 방식은 사업 운영에서 대단히 위험한 선택입니다.

가맹점 모집에서는 사업자를 설득할 메시지를, 소비자 마케팅에서는 메뉴의 매력을 구분해 전달해야 합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에서

  1. 1호점의 매출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2. 예비 점주님이 어떤 분인지 그려 보고, 그분들이 검색하는 말을 찾습니다.

  3. 가맹 문의에서 설명회, 계약까지 이어지는 길을 만듭니다.

  4. 지점이 문을 열 때마다 그 지역에 맞는 마케팅을 함께 엽니다.

  5. 본사의 브랜드 이야기와 지점의 동네 이야기를 나눠 정성껏 운영합니다.

반경 1.5km의 법칙

골목 상권의 경계를 모르는 광고는 예산만 태우고 끝납니다

로컬 기반 매장의 타깃 광고는 지역 설정을 얼마나 정밀하게 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지역을 모호하게 설정하면 플랫폼은 무의미하게 넓은 반경을 커버하려 하고, 이에 따라 예산만 낭비되고 실제 매장 방문이나 전환은 일어나지 않는 소모성 광고로 끝나기 쉽습니다.

  • 점주가 경험한 고객 유입 범위
  • 경쟁 상황에 따른 제외 구역
  • 평일 점심과 주말의 수요 차이

가게를 직접 운영하며 체감하는 현장의 데이터는 광고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버스 3정거장 너머에서는 잘 안 온다’라거나 ‘반경 1.5km를 벗어나면 유입률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주의 직관과 경험은 플랫폼 세팅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광고 전문가라도 매일 고객을 만나며 유입 경로와 거절 이유를 몸으로 체득한 운영자만큼 상권의 경계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광고 집행 단계에서는 현장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가이드가 필수적입니다. ‘이쪽 구는 타깃에서 제외해 달라’거나, ‘이 아파트 단지는 대형 경쟁업체가 입점해 있어 무의미하다’, 혹은 ‘이 지역은 직장인 점심 수요는 강하지만 주말에는 유동인구가 거의 없다’ 같은 구체적인 상권 정보가 광고 설정에 녹아들어야 합니다.

심진보 대표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1호점에서, 500호점까지.

    처음에는 가맹 문의가 거의 없었습니다. 1호점의 매출을 바탕으로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습을 그렸고, 그분들이 찾는 "소자본 창업", "만화방 가맹" 같은 말로 광고를 이어 갔습니다.

    지점이 하나씩 문을 열 때마다 같은 지역 마케팅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시간이 500호점이 되었습니다.

    함께한 가맹 브랜드 — 뉴욕야시장, 치킨플러스, 호토모토, YBM 잉글루 · 리더스 · ECC

    가맹 사업의 3대 축

    예비 창업자가 프랜차이즈를 택하는 세 가지 이유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가 독립 창업 대신 프랜차이즈 가맹을 선택하는 데에는 뚜렷한 세 가지 이유가 작용합니다. 가맹을 선택하는 첫 번째 이유는 임대료를 비롯한 고정비의 부담입니다. 매월 발생하는 고정 지출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본부에 로열티를 지급하더라도 가맹을 택하는 것은, 입지 조건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본부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일정 수준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고정비 부담 속에서 기대는 브랜드의 힘
    • 표준 매뉴얼과 시스템으로 시행착오 줄이기
    • 본부만의 제품·서비스 노하우와 레시피

    둘째는 창업 경험이 부족한 초보 창업자라 할지라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꾸려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가맹본부가 오랜 경험을 통해 정립해 둔 표준 매뉴얼과 운영 시스템이 뒷받침되면, 현장에서 겪게 되는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체계적인 매장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셋째는 가맹본부만이 보유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노하우, 그리고 고유한 레시피가 강력한 사업적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외식이나 학원 프랜차이즈 분야에서는 이러한 본부의 핵심 역량과 제품 경쟁력을 활용하기 위해 가맹을 선택하는 사례가 매우 많습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트렌드 2026』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말씀만 건네 주세요.

    지금 계신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 걸음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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