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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토리(주) 2BSTORY

원장님의 진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닿도록 돕습니다.

2008년부터 병의원과 국가 의료기관의 홍보를 맡아 왔습니다. 500여 곳과 함께했습니다.

진료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마음 쓰실 일이 참 많으시지요.

투비스토리는 이 고민들을 18년 동안 원장님들과 함께 풀어 왔습니다. 의료광고법과 심의 절차를 잘 아는 곳에 편하게 맡겨 주세요.

상담 자리에서 설명하는 심진보 대표
  • 심의 때문에 막히는 광고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의료광고 심의에서 번번이 걸립니다.

  • 늘어난 광고비, 그대로인 신환

    매달 광고비는 나가는데 새로 오시는 환자분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 블로그와 의료법

    블로그 마케팅이 의료법에 걸리지는 않을지 늘 조심스럽습니다.

  • 대행사를 믿어도 될지

    보고서는 받는데, 정말 잘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맡기기 전에 볼 기준

병원에 남을 권한과 기록까지 살펴야 합니다

다른 산업의 성공 사례를 접하면 우리 병원에도 적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새로운 브랜딩이나 광고 방식이 매력적으로 보일수록 실행을 서두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의료 분야에는 별도의 규정과 행정 절차가 있고, 환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산업에서 성공한 시도라는 이유만으로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 의료 분야 경험과 심의 이해
  • 성과 측정 기준
  • 계정 접근권한과 원본 보관
  • 의료진 검토와 광고 중지 요청
  • 종료 시 자료 반환과 변경 기록

모든 마케팅 업무를 병원 내부에서 해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은 외부 대행사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택할 때는 의료 분야의 경험이 있는지, 의료광고 심의 절차를 이해하는지, 어떤 지표로 성과를 측정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투비스토리는 이런 이해를 협업의 기본 조건으로 봅니다.

계약에서는 실제로 함께 일할 때 필요한 권한과 절차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병원이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지, 원본 파일은 어떻게 보관하는지, 의료진의 검토는 어떤 과정으로 진행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광고 중지 요청권과 계약 종료 시 자료 반환도 미리 정해 두어야 할 항목입니다.

저희는 대행사가 바뀐 뒤 병원에 무엇이 남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게시된 결과물뿐 아니라 계정과 원본, 무엇을 왜 바꿨는지 설명할 기록이 남아야 다음 운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광고의 결과와 함께 이러한 협업의 조건을 봅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트렌드 2026』에서

개원 준비부터 원장님의 책까지, 곁에서 함께합니다.

  • 병원 광고 운영

    검색과 SNS, 유튜브, 디스플레이 광고부터 버스와 지하철 광고까지 진료과에 맞게 운영합니다.

  • 의료광고 심의 대행

    매체마다 필요한 심의 소재를 준비하고 접수까지 대신해 드립니다.

  • 병원 홈페이지

    시술별 소개 화면과 예약·상담 기능을 갖추고, 새로 오신 환자분이 어디서 오셨는지 보여드립니다.

  • 개원 마케팅

    입지 분석에서 병원 이름과 로고, 개원 첫 석 달의 광고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 상담 · TM 컨설팅

    원내 상담실과 함께 전화 응대와 상담 흐름을 다듬어, 문의가 예약으로 이어지게 돕습니다.

  • 시그니처 진료 컨설팅

    S.I.G.N 프레임워크로 우리 병원을 대표할 진료를 함께 찾고 알립니다.

  • 원장님 퍼스널 브랜딩

    원장님의 진료 철학을 책으로 엮고, 출간 후 마케팅까지 이어 드립니다.

진료과마다, 오래 함께한 병원들이 있습니다.

정형 · 신경 · 통증

  • 모두병원
  • 마디척병원
  • 유재활의학과
  • 서울넘버원정형외과
  • 드림정형외과
  • 서울원병원
  • 연세용인병원
  • 강남스탠다드정형외과

작은 부분까지, 원장님의 환자를 생각하며 운영합니다.

  • 지역과 시간을 나눠서

    동네와 요일, 연령을 나눠 SNS 광고로 상담 신청을 모읍니다.

  • 바로 상담실로

    들어온 신청은 원내 상담실로 바로 전해 드립니다. 자동 연결은 무상입니다.

  • 오래 보는 영상으로

    환자분들이 가장 오래 보시는 세로형 영상으로 광고를 만듭니다.

  • 다시 만나는 광고

    홈페이지에 다녀가신 분과 영상을 보신 분을 180일 동안 다시 만납니다.

  • 진짜 몫 확인

    광고마다 새로 오신 환자분께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마지막 기회

    홈페이지를 떠나려는 분께 상담 신청 창을 한 번 더 건넵니다.

문의 이후를 보는 관점

소개 환자의 상담 경험만으로 확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일단 찾아오기만 하면 상담은 자신 있습니다.” 소개 환자가 많은 병원이라면 실제 경험에서 나온 말일 수 있습니다. 다만 소개로 방문한 환자는 상담 전에 이미 어느 정도 설득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수의 소개 환자에게서 나온 높은 상담 성사율을 온라인 유입이 늘어난 뒤에도 그대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소개로 방문한 환자: 방문 전 설득이 이루어졌을 가능성

  • 온라인 유입 환자: 경로와 설득 정도가 다양함

점검할 준비: 상담 교육과 조직의 대응

온라인으로 유입 경로와 문의 규모가 달라지면 상담에서 마주하는 상황도 달라집니다. 내원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아졌다고 해서 유입된 환자의 질만 문제 삼을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 상담한 환자의 수와 방문 배경이 달랐는지, 늘어난 문의에 조직이 적응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상담 역량으로 해결하던 방식은 인원이 늘면서 한계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상담 교육과 매뉴얼을 갖추고, 늘어난 스태프가 표준적인 응대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투비스토리는 특정 인력이 뛰어나다는 확신과 조직 전체가 여러 경로의 환자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판단을 구분합니다.

문의가 유지되더라도 결심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불황기 현장에서는 신규 환자의 문의 전화가 크게 줄지 않았는데도 상담 후 결제로 이어지는 비율이 떨어지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관심과 결정을 같은 것으로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에서

피부 · 성형 분야에서 실제로 얻은 숫자입니다.

  • 40.23%

    유튜브 광고 최고 조회율 · 조회 한 번에 9~14원

  • 4~5원

    틱톡 광고 조회 한 번의 비용

  • 6.48%

    인스타그램 릴스 최고 클릭률 · 클릭 한 번에 159원

  • 약 5%

    모비온 광고 클릭률 · 클릭 한 번에 46~49원

심의 없이 진행할 수 있는 매체와 심의가 필요한 매체를 함께 조합해,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분을 만나실 수 있게 설계합니다.

사례

강남의 한 안과 의원

    광고비를 늘려도 신환이 제자리였습니다. 라식과 라섹, 백내장 검색어가 뒤섞여 있었지요. 시술별 소개 화면을 세 개로 나누고 네이버 플레이스를 정리했습니다.

    새로 문을 연 피부·성형 의원

      새 홈페이지와 여러 매체를 함께 운영하자 한 달 방문자가 3천 명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후 사진, 오시는 길, 네이버 예약 순으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개원 준비, 여섯 걸음으로 함께합니다.

      1. 입지와 상권 — 반경 1km의 검색량과 주변 의원을 살핍니다.

      2. 브랜드 — 병원의 이름과 색, 로고를 함께 정합니다.

      3. 홈페이지 — 예약 시스템까지 갖춘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4. 네이버 — 플레이스와 지도, 지식인을 미리 준비합니다.

      5. 첫 광고 — 개원 한 달 전부터 첫 석 달의 광고를 운영합니다.

      6. 상담 — 전화 응대 문구와 환자 정보 관리 방법을 마련합니다.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에 담은 91가지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하나하나 짚어 드립니다.

      개원 준비의 확정 순서

      만들기 전에 방향을 정하면 준비의 순서가 보입니다

      개원일이 다가오는데 병원 이름과 진료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제작부터 서두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기준 없이 만든 인테리어와 홈페이지, 영상은 몇 달 뒤 다시 손봐야 할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병원 이름과 진료 방향, 주력 진료의 구성을 먼저 확정하고 그 위에 제작을 진행하는 순서를 중요하게 봅니다.

      1. 개원 90일 전: 사실 자료·질문 정리
      2. 60일 전: 홈페이지·검수 콘텐츠
      3. 30일 전: 상담 훈련·안내·기록 연결
      4. 개원 후 30일: 안내 수정
      5. 60일: 반복 질문 반영
      6. 90일: 지속·축소 결정

      방향이 늦어지면 제작비를 다시 쓰는 문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검색 결과에 충분한 내용이 없는 상태로 개원 첫 달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일정에는 작업을 시작하는 날짜뿐 아니라 무엇이 갖춰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도 필요합니다. 저희는 제작물의 유무와 함께 그 내용이 실제 질문에 답하는지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 예시로는 개원 90일 전에 원장과 병원의 사실 자료, 환자 질문 목록을 정리합니다. 각 정보에 담당자와 근거가 붙어 있는 상태가 기준입니다. 60일 전에는 핵심 홈페이지와 검수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실제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0일 전에는 상담 훈련과 다국어 안내, 기록 연결을 마치고 테스트 문의가 담당자에게 전달되는지 점검합니다.

      개원 후에도 확인은 이어집니다. 개원 후 개원 후 30일에는 실제 문의와 설문에서 잘못된 안내를 찾아 고치고, 60일에는 반복 질문을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90일에는 계속할 일과 줄일 일을 정합니다. 이 일정은 준비와 점검을 위한 운영 예시이며, 해당 기간 안에 AI가 병원을 추천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심진보 대표 『병원 개원 마케팅 이기는 전략 2027』에서

      광고로 못 하는 이야기, 책으로 들려주세요.

      원장님의 진료 철학을 6개월 안에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드립니다.

      진료의 방향을 전하는 글

      집중할 진료가 정해지면 설명의 중심도 선명해집니다

      특정 진료에 집중하려 하면 다른 환자를 놓치거나 매출의 기회를 줄이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모든 영역을 함께 내세우면 환자에게 어떤 병원인지 설명하기도 어려워집니다. 시그니처 진료는 무엇을 잘할 것인지와 어디에는 집중하지 않을 것인지를 함께 정하는 선택입니다.

      1. 집중할 진료와 범위 선택
      2. 전문성을 환자 관점으로 정리
      3. 건강도서에 담을 설명의 중심

      환자는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찾고 싶어 합니다. 그 선택에 답하려면 병원이 집중하는 영역과 이유가 드러나야 합니다. 투비스토리는 특화를 이름이나 홍보 문구를 정하는 일로만 보지 않습니다. 어떤 병원이 될 것인지 정하고, 그 방향을 환자가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옮기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적 전문성을 갖추는 일과 환자의 관점에서 메시지를 구성하는 일은 서로 다른 역할입니다. 원장님이 기획과 마케팅까지 모두 맡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성을 이해하면서도 환자의 눈높이로 내용을 재구성할 파트너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건강도서도 그 설명을 담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여러 병원이 비슷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하는 상황에서, 전문성을 친근한 언어로 전달하는 도서는 차별화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건강도서 출간을 기존 온라인 마케팅과 연결할 수 있는 전략으로 봅니다. 집중할 진료가 분명하고 그것을 환자에게 설명할 언어가 갖춰져야, 어떤 형식으로 전달할지도 함께 선명해집니다.

      심진보 대표 『의사를 위한 AI 출판 가이드』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말씀만 건네 주세요.

      지금 계신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 걸음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