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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토리(주) 2BSTORY

B2B는 광고보다, 좋은 상담 요청에서 시작됩니다.

영업팀이 반가워하는 문의는 따로 있습니다. 『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에 담은 12단계로 그 흐름을 설계합니다.

B2B 고객은,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실무자가 찾아보고, 팀장이 비교하고, 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한 번의 광고보다 여러 번의 좋은 만남이 필요합니다. 투비스토리는 처음 알게 되는 순간부터 영업 담당자를 만나는 순간까지를 하나의 길로 잇습니다.

담당자의 책임까지 이해

담당자가 선택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규모의 회사를 대상으로 광고할지 정했는데도 메시지가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광고를 보고 제품과 서비스를 검토하는 주체가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B2B 광고가 도달해야 할 대상은 회사 안에서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구매 담당자와 전산 실무자, 의사결정권자는 맡은 일과 필요한 정보가 서로 다릅니다.

  1. 검토하는 사람: 직무·직책·산업군
  2. 선택의 부담: 도입 후 문제와 책임
  3. 판단의 근거: 인증·이력·사용자 평가·업무별 자료

담당자는 도입 효과뿐 아니라 선택에 따르는 책임도 생각합니다. 성과가 좋으면 자신의 업무가 돋보이지만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가격이나 효율만 강조해서는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주기 어렵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인지, 누가 추천하는지, 실사용자의 평가는 어떤지, 도입 후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를 함께 살핍니다.

투비스토리는 이런 업무 맥락을 바탕으로 메시지를 구성하는 관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연령과 성별만 보기보다 직무와 직책, 회사 규모와 산업군, 전공 같은 직업적 특성을 살피는 것입니다. 같은 상품 소개라도 담당자가 맡은 일과 기대하는 결과에 맞춰 어떤 근거를 앞에 놓을지 달라져야 합니다.

화장품 원료를 검토하는 제조사의 연구개발팀과 상품 기획자에게는 인증서, 납품 이력, 안전성 데이터가 중요한 정보입니다. 교육 콘텐츠를 검토하는 인사팀 교육 담당자에게는 맞춤형 커리큘럼과 성공 사례 자료가 설득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신뢰와 사례를 보여주는 정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투비스토리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기업의 구매 결정도 결국 그 안의 사람이 내리기 때문입니다.

심진보 대표 『AI 시대, 타깃 광고 이기는 전략』에서

  • 고민을 찾는 검색어

    직무와 고민, 해결책별로 검색어를 나눠 꼭 필요한 분을 만납니다.

  • 업종별 소개 화면

    고객의 업종마다 따로 소개 화면을 만들어 공감을 높입니다.

  • 간단한 신청서

    꼭 필요한 항목만 남겨 부담 없이 문의하실 수 있게 합니다.

  • 자동으로 이어지는 관리

    한국오라클 골드파트너로서 상담 요청을 고객 관리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산업과 수요를 읽는 단서

지역과 검색어 속에서 기업 수요를 구분합니다

B2B에서 지역은 단순한 지리적 경계를 넘어 산업군과 직무 종사자가 모여 있는 정보가 압축된 강력한 단서가 됩니다. B2C에서는 지역을 소득 수준을 추정하는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B2B에서는 특정 지역 자체가 산업군의 밀집도나 기업의 특성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 산업단지는 지역별로 특화되어 있어 특정 직무군이 모여 있는 곳을 겨냥할 때 광고가 효과를 발휘합니다.

  • 판교: 게임 테스트 소프트웨어 광고 사례
  • 울산 온산공단: 고열 안전 표시 장비 광고 사례

실제 집행 사례에서도 이러한 지역성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게임 테스트 소프트웨어 광고는 개발사가 몰려 있는 판교를 대상으로 삼았고, 고열 안전 표시 장비는 화학 공업단지가 위치한 울산 온산공단을 타깃으로 집행했습니다. 산업단지에 모인 특정 직무군을 읽어내면 B2B 광고의 방향이 잡힙니다.

반면 검색광고를 활용할 때는 기업 수요와 일반 소비자 수요가 겹치는 위험을 걸러내야 합니다. 전국 10여 개 매장을 가진 기업 고객이나 전국의 공장, 임시 건설현장에 중고가구와 가전을 공급하는 기업이라면 검색광고가 적합합니다. 하지만 중고가구 같은 키워드는 일반 소비자 검색량도 많기 때문에, 자칫 주부나 자취생 같은 B2C 클릭으로 예산이 소진될 수 있습니다.

투비스토리는 무엇을 파는지에 머물지 않고 누가 어떤 용도로 구매하는지 파악해 광고를 설계합니다. 지역 타기팅에는 산업군의 분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검색광고에서는 일반 소비자 수요와 겹치는 광고 부문을 걸러낼 역량이 중요합니다.

심진보 대표 『실전! B2B 마케팅 성공방정식 10가지 해법』에서

사례

국내 IT 솔루션 기업 (직원 50명대)

    월 500만 원의 광고비를 쓰고 있었지만, 영업으로 이어지는 문의는 5%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새는 검색어를 찾고 업종별 소개 화면을 만들고 신청서를 줄였습니다. 석 달 만에 한 달 계약 건수가 두 배로 늘었습니다.

    영업 절차를 보는 관점

    익숙한 영업 순서도 지금의 거래 방식에 맞춰 봅니다

    B2B 세일즈 현장에는 거래를 진행할 때 공식적인 순서와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깊이 남아 있습니다. 인지에서 시작해 접촉, 미팅, 제안, 견적, 협상, 계약, 납품으로 이어지는 단계는 익숙한 B2B 거래의 경로입니다. 현장에서는 첫 만남에서 어떻게 바로 제안을 하느냐며 첫 미팅에서는 차 한 잔 나누는 인사에 그쳐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대면 환경이 확산되면서 이러한 단계와 순서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대면 미팅과 오랜 탐색 과정을 매번 고수하는 것은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오히려 비효율적인 접근이 될 수 있습니다. 비대면 환경에서는 기존의 거래 순서와 절차를 그대로 고수할 필요가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기업 고객이 모이는 곳, 링크드인에서도 만납니다.

    링크드인 광고와 회사·임원 페이지 운영, 영업 담당자를 위한 Sales Navigator 활용까지 함께합니다. 『링크드인 무작정 따라하기』를 함께 쓴 경험이 바탕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말씀만 건네 주세요.

    지금 계신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 걸음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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